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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키하바라, 투카노스 그릴(Tucano's Grill), 가라오케 파세라. 본문

여행/Tokyo[18.02.09~18.02.12]

6. 아키하바라, 투카노스 그릴(Tucano's Grill), 가라오케 파세라.

Intersection 2018. 2. 17. 20:58


아키하바라~



언제나 북적북적~



오늘도 충성충성 출발신호!지적확인!



내가 이 게임을 하려고 네시카까지 샀다니...



저녁을 먹습니다. 아키바에 올 때 마다 먹었던 투카노스 그릴. 가격 대비 꽤 괜찮은 스테이크 전문점입니다.

오늘은 2월 10일이였는데 매월 10일은 투카노의 날이라고 메가제를 열었네요. 사실 몰랐어요.

이벤트 한다니까 메가 메뉴를 먹습니다. 원래 약 1500~1600엔 정도 하는 메뉴인데 10일 이벤트 하는 날 한정으로 1000엔입니다.



페타 플레이트 30분동안 먹기 도전도 있나봐요. 페타 메뉴가 몇 키로였더라... 

전 메가 메뉴만 먹어도 배부른데 저걸 30분동안 먹는 사람이 있으려나 싶어요.



메뉴판. 메가 플레이트, 우마미 메가 플레이트, 하라미 메가 플레이트 하나씩 주문하였습니다. 공기밥도 추가. 밥은 리필이 됩니다.





사실 뭐가 일반 메가고, 우마미고, 하라미인지 까먹었습니다. 셋 중 하나겠지 뭐;

여전히 고기는 항상 옳습니다.



낮에 마쿠하리 멧세에서 만났던 친구의 지인과 헤어지고 온 가라오케. 

주말 저녁 시간대에는 파세라가 제일 싸더라고요. 30분에 500엔인데 음료 추가도 없어서 그냥 이용 요금만 내면 됩니다.



레이즈마이쏘드



숙소로 와서 맥주 공장에서 배웠던 3단 따르기를 시도해봅니다. 

처음에는 힘차게 거품이 올라올 정도로 따랐습니다.

근데 처음부터 망한 것 같은데...



반은 성공한 듯?

맥주의 양이랑 거품 양이 7:3이 되어야 하는데 6:4 정도 된 것 같아요. 거품이 기분 좋게 올라오는게 참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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