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블랙 팬서
- 오사카
- 산토리 맥주 서버
- 키즈나스시
- 엑세스특급
- 맥주
- 2017 티스토리 결산
- 스테이크동
- 일본 오락실
- 염박사 갈비탕
- 동리단길
- 에비스 바
- 삼백돈
- 삼백돈돈카츠
- 에어서울
- 염박사 정육식당
- 텐동텐야
- 자에포
- 카미야
- 기린
- 산토리
- JAEPO
- 계산역
- 맥주공장
- 텐동
- 투회의
- 펭식당
- 맥주 거품기
- 가이힌마쿠하리
- 커세어 보이드 프로
Archives
- Today
- Total
Intersection sound
아이돌 마스터@무비 빛의 저편으로! [THE IDOLM@STER MOVIE 輝きの向こう側 !] 본문
일명 무비마스.
러브라이브 극장판에 이어 한국에 개봉했습니다.
아이마스 시리즈를 처음으로 접하게 된 것은 애니마스가 방영할 때 부터로 기억합니다. 그 전까지는 아이돌 마스터라고 아이돌을 육성하는 괴상한 게임이 있다는 것으로만 알았거든요. 애니마스가 잘 나와서 관심 가지게 됨. 그리고 신데마스 애니가 나올 때 까지 제 아이마스에 대한 기억은 거기서 끝입니다.
간단하게 줄여서 별로 관심 없었죠.
그런 상태에서 극장판에 대한 소감은 럽장판보다 낫다 하나입니다.
비교대상이 럽장판이라는 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모르겠는데, 내용이 최악은 아니지만 그냥 보통만 하는 듯.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습니다.